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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알츠하이머병

문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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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3-12-10 07:54 조회277회 댓글0건

본문

1) 우울증과 불안장애에서 볼 수 있는 국소적인 뇌 용량 : 현대인들에게 우울증과 불안증은 너무나 자주 볼 수 있다.
 
<문맥> : 주요 우울증(Major Depressive Disorder=MDD), 공황 및 사회적인 불안장애는 정신과 질환들 중에서 자주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들 질환들은 최소한 부분적으로는 공통의 원인을 갖고 있다.
<목표> : 우울증과 불안증의 신경해부학적으로 특이하게 공유하는 요소들을 확인하여 병의 진행, 약물사용, 성별, 병이 발생한 나이 및 재발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함이다.
<디자인> : 네덜란드에서 다음의 4 그룹을 모집하여 종단면 조사를 실시하였다 ; MDD(n=68), 불안증(n=88), 공황/사회불안증이나 MDD는 없는 사람(n=68) 그리고 건강한 통제 그룹(n=65)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에게 볼셀 기반 형태분석기법(voxel-based morphometry analysis)을 위한 용적측정(volumetric) MRI를 찍어서 비교해 보았다.
<결과> : 그 결과는 부리 쪽 전방(rostral anterior) 대상 이랑(cingulate gyrus)으로부터  배측 전방(dorsal anterior) 대상 이랑(cingulate gyrus)고 연결되는 부위의 회백질 용량이 낮았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MDD, 불안증과 겹친 MDD, MDD가 겹치지 않은 불안증에서 병의 중증도, 성별 및 약물 등과 상관없는 양상이었다. 더 나아가, MDD인 경우에 오른 쪽 외 하측(lateral inferior) 전두엽 용량(frontal volume)이 낮았고, MDD가 없는 불안증에서는 좌측 중상측(middle/superior) 측두엽(temtoral)의 용량이 감소되어 있었다. 더 나아가, 흥미로운 점은, 18세 이전에 우울증이 시작된 환자들로부터는 슬하전 전두엽 피질(subgenual prefrontal cortex)의 용량이 낮아 있었다는 것이다.

<결론> : 이번의 결과가 보여주는 것은 부리 쪽 배측 전방 대상 이랑(rostral-dorsal anterior cingulate gyrus)의 용량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유전적으로 우울증과 불안증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판단되면서, 이는 병의 중증도, 약물 및 성별과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이었다. 이번의 유전적인 역할이 말해주는 것은 공통된 원인이 비슷한 증상과 변형된 감정과정으로 나타남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반면, MDD에서의 하측 전두엽 용량과 MDD와는 겹치지 않은 불안증에서의 외측 측두엽 피질에 특수하게 표현된 것은 그 질병에 특수하게 밀집된 증상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어린 나이에 우울증이 시작된 경우는 신경해부학적으로 특이한 양상을 보여주면서 우울증에 잘 걸리게 되는 표식으로도 볼 수 있다(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 December 2010).
 
2) 단백뇨와 인식기능 저하 : 신장을 통해 과도하게 알부민이 배설되는 현상을 보여주는 신장의 미세혈관은 인식기능이 저하된 사람들 뇌의 미세혈관 모습과 비슷한 양상을 보여준다. 예를 든다면, 뇌 미세혈관의 새는 현상(leakiness), 두터워지는 모세혈관 기저막(basement membrane) 및 관강협착(luminal narrowing)과 같은 것이다. 이런 관찰을 통하여 신장과 뇌에 발생하는 병리작용에는 비슷한 면이 있으며, 병의 진행 면으로 볼 때에도 비슷한 점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다.
      최근 여러 조사가 보고하는 바에 의하면, 단백뇨의 과다와 상관없이 일단 단백뇨가 발생하면 인식장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에 대한 전향적이고 더 큰 연구조사의 필요성이 생기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이 둘 사이에 어떤 상관관계를 발견할 수 있다면, 인식장애에 대한 증진된 이해와 함께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배경> : 신장의 미세혈관 질환은 단백뇨로 나타나고, 뇌의 미세혈관 질환은 인식장애로 나타나 이 둘의 병인은 같은 것으로 보인다. 이 두 질환의 병인에 대한 깊은 이해가 이루어질 때, 새로운 예방과 치료에 대한 방안이 마련될 것이다.
<방법> : 2만 8천 384명의 혈관질환을 갖고있거나 당뇨병 환자들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최초와 5년 후에 이들에게 MMSE(Mini-Mental State Examination)와 함께 소변검사를 통하여 단백뇨 검사를 실시하였다.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하여, 전향적이고 종단면적인 내용으로 단백뇨와 MMSE 점수를 비교해보면서 ACE 방해제 또는 안지오텐신 수용기 차단제 사용이 이 둘 사이의 관계를 바꾸어줄 수 있는지 알아보았다.
<결과> : 정상적인 사람들에 비하여 미세단백뇨(microalbuminuria)를 가진 사람들의 오즈비(OR)는 1.26; 95% CI, 1.11-1.44이었고, 거대단백뇨(macroalbuminuria)에 대한 오즈비(OR)는 1.49; 95% CI, 1.20-1.85를 보여주는 낮아진 MMSE 점수가 나왔다. 추적조사에서도 정상 신장기능을 갖고있는 사람들에 비하여 단백뇨를 보여준 사람들의 MMSE 점수가 더 낮았다. 참가자들 중 새롭게 단백뇨를 보여준 사람들도 인식기능의 저하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참가자들 중 기저 거대단백뇨(baseline macroalbuminuria)들 갖고있는 사람들에게 ACE 방해제나 안지오텐신 수용기 차단제로 치료를 받은 사람들의 MMSE 점수는 위약치료를 받은 사람들에 비하여 낮았다.

<결론> : 정상인 사람들에 비하여 단백뇨를 갖고있는 사람들의 MMSE 저하에 대한 비율은 26%로부터 49%로 늘어났다. 56개월에 걸친 조사에서 기저 단백뇨를 갖고있는 사람들은 단백뇨를 갖고있지 않은 사람들에 비하여 인식기능의 저하에서 21%의 증가율을 보여주었다. 참가자들 중 새롭게 단백뇨를 보여주는 환자인 경우는 단백뇨를 보여주지 않는 사람들과 비교해 볼 때, 인식기능의 저하가 30%로부터 77%로 늘어나게 된다.
  단백뇨를 초래하는 요소들이 인식기능 저하에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여, 이 두 질병은 공통의 미세혈관 병인을 갖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January 24 2011).
 
 
3) 당뇨병과 가벼운 인식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MCI) : 당뇨병이나 가벼운 인식장애는 원칙적으로 노인들의 병이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질병이 서로 연관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배경> : 성인성 당뇨병은 알츠하이머병의 중요한 위험요소들 중의 하나이다. 노인들에 많이 오는 두 가지 병에 대한 관계를 알아보기로 했다.
<목적> : 당뇨병이 가벼운 인식장애의 위험도를 높여주는지에 대하여 알아보면서, 가벼운 인식장애가 정상으로부터 알츠하이머병으로 가는 중간단계에 속하는지에 대하여도 알아보기로 했다.
<디자인> : 뉴욕시에 거주하는 1천 772명에 달하는 참가자들에게 세밀한 신경심리학적인(neuropsychological)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 중 339명(19.1%)은 치매로, 304명(17.2%)은 가벼운 인식장애로, 그리고 211명(11.9%)은 제대로 된 참가를 하지 않은 이유로 제외되었고, 최종 918명에 대하여만 연구조사가 진행된 바 있다. 이들에 대한 MCI를, 전체 원인에 의한 MCI, 건망증적인 MCI, 그리고 비건망증적인 MCI로 나누어서 조사하였다. 이들에 대하여 나이, 성별, 교육정도, 인종, 아포프로테인-E, 고혈압, LDL-C 수준, 현재 흡연여부, 심장병 및 뇌졸중에 대한 비례 위험 회귀조절(proportional hazard regression adjusting)을 포함한 다변량 분석이 있었다.
<결과> : 334명의 MCI 환자가 발생했다. 그 중 건만증성 MCI는 160명(47.9%)이었고 비건망증성 MCI는 174명(52.1%)이었다. 당뇨병은 MCI의 종류와 상관없이 MCI 발생위험을 높였다. 당뇨병으로 인한 MCI 발생위험도는 8.8%로 나왔다.

<결론> : 당뇨병은 가벼운 인식장애의 발생위험도를 높여준다(Archives of Neurology, June 2007).
 
 
4) 당뇨병의 심한 정도, 앓고있는 기간과 가벼운 인식장애 사이의 상관관계 : 당뇨병은 염증질환이다. 염증이 뇌로 작용하면서 인식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배경> : 당뇨병이 가벼운 인식장애의 위험요소로 작용하는지에 대하여 알려진 바 없었다. 이에 대한 연구조사이다.
<방법> : 인구조사에 기초를 두고 케이스를 통제 아래 둔 연구조사로 의과대학에서 실시하였다. 2004년 10월 1일부터 미네소타의 한 군(Olmsted county)에 살고있는 70-89세 사이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들에게 신경학적 검사와 치매에 대한 검사 그리고 신경정신과적 평가(9개의 검사와 4개의 인식 테스트 포함)를 통하여 정상 인식, 가벼운 인식장애 그리고 치매로 나누었다. 다음에는 이들에게 당뇨병 여부, 이에 대한 치료여부, 그리고 당뇨병으로 인한 병발증에 대한 내용을 인터뷰를 통하여 알아보았다. 혈당검사와 함께 의료기록부도 점검하였다.
<결과> : 329명의 가벼운 인식장애 및 1640명의 정상인이 있었다. 가벼운 인식장애를 갖고있는 사람(20.1%)과 가벼운 인식장애가 없는 사람(17.7%) 사이에는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OR, 1.16; 95% CI, 0.85 대 1.57) 그러나 가벼운 당뇨병과 가벼운 인식장애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었는데, 65세 이전에 당뇨병 발병이 있었던 경우(OR, 2.20; 05% CI, 1.29 대 3.73), 당뇨병을 앓고있던 기간이 10년 이상인 경우(OR, 1.76; 95% CI, 1.16 대 2.68), 인슐린 치료를 받는 경우(OR, 2.01; 95% CI, 1.22 대 3.31) 그리고 당뇨병 병발증 여부(OR, 1.80; 95% CI, 1.13 대 2.89)와 같은 소견을, 다른 요소들 나이, 성별 및 교육정도 등의 요소를 제외한 후의 내용을 보여주었다. 이 결과는 다른 경로를 통한 평가와도 일치하였다.

<결론> : 이 소견을 볼 때, 가벼운 인식장애는 당뇨병의 이른 시작, 긴 기간 및 심한 정도와 연관되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Archives of Neurology, October 2008).
 
 
5) 중년 나이의 흡연과 인식기능 : 담배를 피운다는 것은 여러 가지 면에서 건강을 해치게 되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기억과 인식 기능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배경> :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치매로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우선 어는 정도 이상의 나이는 살아남아야 한다. 담배를 피우면서도 운 좋게 살아남은 사람들과 담배를 피우지 않으면서 살아 온 사람들 사이의 차이를 알아본다.
<방법> : 35-55세 사이의 사람들 1만 308명을 모집하여(Whitehall II study) 1997-1999년 사이에 I-V 단계로 나누었다. 다음에는 이들에게 인식 데이터(기억, 이성, 어휘, 의미=semantic 및 음소=phonemic의 유창함)를 알아보았다.
<결과> : 담배를 피운 사람들의 인식기능은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들에 비하여 떨어짐이 관찰되었으나, 그렇게 분명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담배를 끊은 사람들로부터는 인식기능이 개선됨이 관찰되었다.

<결론> : 흡연은 기억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중년 때부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이 연구조사를 끝내기 전에 사망하는 율이 높았다. 담배를 끊으면, 인식기능이 나빠지는 위험이 내려가게 되는데, 그 이유는 전체적인 건강한 생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August 2008).
 
 
6) 흡연과 인식기능 : 흡연과 치매와의 상관관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종합적인 분석결과가 보여주는 것은 흡연이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흡연으로 인한 혈관질환 때문이라고 보여지고 있다. 중년 때의 흡연이 노인이 된 다음의 치매현상으로 이어진다고 보여지는 것이다. 또한 담배를 피우게 되면, 중년 때 이미 인식장애가 와 있을 것인지에 대한 더 깊은 연구조사가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흡연이 젊은 사람들에게도 준 임상적(subclinical)인 인식장애의 원인이 된다는 가설을 세울 수 있게된다.
     흡연과 치매에 대한 연구조사의 어려운 점은 흡연을 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하여 조기에 사망하게 됨으로, 담배는 피우지만, 아직은 인식장애나 치매가 없는 사람들을 모집해서 이번 연구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이에 담배를 피운 적이 있는 사람들로서 중년 나이 이후의 사람들에 대한 인식기능을 알아보기로 했다.
     1만 3백 8명의 35-55세 사이의 사람들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다. 흡연에 대한 내용은 1-5기로 나누었고, 인식에 관하여는 기억, 이유, 언어능력, 말의 뜻과 발음의 선명도 등을 중심으로 조사했다. 이들 중 5천 3백 88명이 5기에 속하였고, 4천 6백 59명이 5년 후에 재검사를 받은 바 있다.
  결과는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들에 비하여 인식기능이 낮아져 있었으나, 흡연 기간과 인식저하 상태 사이에는 명확한 상관관계를 설정하기 어려웠다. 이 연구조사로서 얻을 수 있었던 결론으로는, 흡연은 기억력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담배를 끊은 사람들로부터는 인식장애의 위험이 낮았는데, 그 이유는 건강상의 개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담배를 피우는 중년의 피실험자들은 도중에 사망으로 인한 원인이거나 아니면, 단순히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기 때문에 연구조사에 포함시키기가 어려웠다.

     이번의 연구조사는 다음의 4 가지 중요한 것들을 알게 되었다.
첫 째, 중년 흡연자들은 기억력과 인식능력이 떨어진다. 
둘 째, 금연한지 오래된 사람들의 기억력과 인식능력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셋 째, 중년에 금연을 하는 사람들은 일반 건강에 증진이 오게된다. 
넷 째, 중년의 흡연자들은 도중에 사망하거나 이와 같은 연구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게 된다(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June 9 2008).
 
 
7) 중병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한 노인들의 인식기능 : 인구의 노령화와 발달된 의학은 필연적으로 중병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하는 노인들의 숫자를 증가시키고 있다. 이들이 퇴원한 후에는 여러 가지의 부작용으로 고생을 하게된다. 예를 든다면, 중병으로부터 또는 입원치료 과정으로부터 오게되는 신체기능의 저하, 정신질환의 증가 및 삶의 질이 내려가는 것과 같은 것들이다. 미국의 경우이지만, 중환자실을 차지하고 있는 환자들의 약 절반은 65세 이상 된 환자들이다. 그 결과, 중병으로부터 회복되는 노인들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은 필연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중병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한 노인들로부터 인식장애를 보게되는 경우가 많이 있게된다. 퇴원 후 6년까지도 집행기능, 집중력 및 기억력에 문제가 발견되는 것이다. 이런 인식장애가 퇴원 후에 따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할 때, 다음과 같은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첫 째, 담당의사는 중병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한 노인들에게는 인식장애가 올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고 있어야 하며, 둘 째, 어떤 요소가 인식장애를 초래하는 지에 대한 연구조사는 물론 인식장애가 발생한 후에라도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배경> : 중병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한 노인들에게 인식기능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에 대한 조사
<목적> : 중병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한 노인들에게 발생하는 인식기능의 문제가 사회에 살던 노인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인식기능 장애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연구조사
<방법> : 1994-2007년 사이에 65세 이상 되는 노인들 중 치매가 없는 사람들로 미국 씨아틀 지역에서 모집한 2929명에 대한 연구조사가 있었다. 이들에 대하여 인지능력심사기구(Cognitive Ability Screening Instrument=CASI, 0-100 점)를 통하여 89점 이하를 받은 사람들에게는 치매에 대한 집중적인 진단방법을 택하였다.
<결과> : 평균 6.1년의 기간 동안 1601명은 병원에 입원한 적이 없었고, 1287명은 한 번 이상 보통 입원실에 입원한 적이 있었고, 41명은 한 번 이상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었다. 이들 중 병원에 입원한 적이 없는 사람들 중 146명의 치매환자가 발생하였고, 보통 입원실에 입원한 적이 있는 사람들 중에는 228명의 치매환자가, 그리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사람들 중에서는 5명의 치매환자가 발생하였다.
     일반병실에 입원했던 노인들이 치매로 발전하는 조절된 위험비(adjusted hazard ratio)는 1.4(95% CI, 1.1 대 1.7)였음에 비하여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노인들이 치매로 발전하는 위험비는 2.3(95% CI, 0.9 대 5.7)이었다.

<결론> : 병원에 입원했던 적이 없는 노인들에 비하여 보통 병실에 입원했던 노인들이나,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노인들로부터는 인식장애를 더 많이 볼 수 있게된다(JAMA, February 24 2010).
 
 
8) 심한 패혈증(sepsis)이 이로부터 생존한 노인들에게 미치는 장기적인 인식장애와 기능 장애(functional disability)에 미치는 영향 : 인식장애와 기능장애는 의료비 상승의 두 가지 중요한 요소들이다. 여기에 가족들과 돌봄을 주는 사람들에게도 심각한 부담을 주게된다. 급성 질환을 앓게된 후 발생하게 되는 회복 불가능의 인식장애와 기능 장애는 질병관리면에서도 큰 부담을 주게된다.
     미국에서만 패혈증으로 입원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상당한데, 이들이 퇴원할 때 갖게되는 인식장애와 기능 장애는 심각한 문제이다. 별로 심하지 않은 질병으로 병원에 입원한 경우에도 어느 기간 동안의 기능 장애를 갖게되는 것은 보통 있는 일이고, 이로 인하여 치매로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패혈증 이외의 다른 심각한 질병을 앓은 후 그 병으로부터 회복된 다음에 인식장애와 기능장애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게된다. 패혈증으로 인한 인식장애와 기능장애에 대한 범위에 대하여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이에 심한 패혈증을 앓고 난 후, 패혈증이 인식장애와 기능장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했다.
 
<문맥> : 인식장애와 기능장애는 돌봄과 사회에 주는 부담이 크다. 패혈증이라는 심각한 병이 많이 있으면서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에 있지만, 이로 인한 장기적인 인식장애와 기능장애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하여는 알려진 바가 없다.
<목적> : 심한 패혈증으로부터 생존한 사람들에게 오는 인식장애와 기능장애에 변화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디자인> : 1998년-2006년 사이에 심한 패혈증으로 1520번에 달하는 입원한 사람들 1194명에 대한 전향적인 코호트 조사가 있었다. 모두 9223의 반응이 있었는데, 그 중 516명은 패혈증 후 생존자들이었고, 4517명은 패혈증 이외의 원인으로 입원했던 사람들이었다. 이들에 대한 개인적인 인터뷰를 통하여 인식장애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몇 가지의 기준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결과> : 입원했다가 생존한 사람들의 평균 나이는 76.9세였다. 심한 패혈증을 앓고 난 후 생존한 사람들 중 중간정도나 심한 정도의 인식장애를 갖고있는 사람들은 10.6%에 달했으며, 이들에 대한 오즈 비는 3.34(95% CI, 1.53-7.25)였다. 패혈증을 앓기 전에 정상이었다 패혈증 앓고 난 후 생존한 사람들 중 새롭게 기능장애를 갖게된 사람들로 이들의 오즈 비는 1.59(95% CI, 0.99-2.15)로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 이에 반하여 다른 병으로 입원했던 사람들로부터 볼 수 있는 인식장애와 기능장애는 그리 심한 편이 아니었다. 인식장애와 신체적인 기능장애는 최소한 8년간 지속되었다.

<결론> : 노인들에게 오는 심한 패혈증은 이로부터 생존한 사람들에게 인식장애와 기능장애에 독립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이로부터 오게 되는 파장은 크고 이 시점으로부터 나빠지게 되는 면을 보여준다(JAMA, October 27 2010).
 
 
9) 노인들에게서 냄새를 알아내는 능력과 가벼운 인식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MCI) 발생 : 냄새의 중요성
 
<문맥> : 가벼운 인식장애(MCI)가 알츠하이머병으로 가는 전구증상이라는 것이 보편적인 인식이다. 그런데 어떤 요소가 가벼운 인식장애로 이어지는지에 대하여는 별로 알려진 바가 없다. 이에 냄새를 알아내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과 가벼운 인식장애 사이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보려는 조사를 하게되었다.
<방법> : 대학병원에 기초를 둔 종적인 코호트(cohort)조사를 589명의 지역사회에서 살고있는 가벼운 인식장애(MCI)가 없는 노인들을 모집하였다. 이들에게 12 항목에 달하는 냄새에 관한 테스트(Brief Smell Identification Test)를 실시하였고, 가벼운 인식장애와 인식기능이 저하 속도를 알아보았다.
<결과> : 5년에 걸친 조사기간 동안 177명의 가벼운 인식장애가 발생하였다. 나이, 성별 및 학력에 대한 조정이 있은 후 상대적인 위험(relative risk)은 1.15; 95% CI, 1.07 대 1.23이었다. 25%의 점수를 받은 사람들은 평균적인 사람들에 비하여 위험도에서 50%의 증가가 있었다. 냄새를 알아내는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로부터는 전체적인 인식기능의 저하가 있었고, 기억, 기억에 대한 의미 및 말귀를 알아듣는데 문제가 있었다.

<결론> : 인식기능에 문제가 없는 노인들이라도 냄새를 알아내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면, 가벼운 인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게된다(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 September 2007).
 
 
10) 노후의 인식 저하 위험요소와 이를 막아주는 요소들 : 인식 저하는 가벼운 인식 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MCI)와 치매로 발전할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이에 대한 공포와 함께 인식 저하는 생활의 리듬이 깨어지게 만든다. 인식 저하는 하나의 독립된 개념이라기 보다는 계속적(continuum)인 개념을 갖고있으며, 정상적인 노화과정의 일부분이 될 수도 있다.
     인식 기능들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에서 문제, 예를 든다면, 기억, 언어, 방향감각, 실행능력(executive function) 및 응용(praxis) 등에서 어려움을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벼운 인식 장애(MCI)는 아직도 변해가고 있는 진단명으로 나이와 교육을 받은 정도에 비하여 더 심한 인식 저하가 있으면서 치매와 같을 정도의 일상생활에서의 문제를 야기하지는 않지만, 때로는 이에 대한 걱정을 하게 만들 때를 의미한다.
     이런 인식 장애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생물학적, 행동 면에서, 사회적 및 환경적인 요소들을 들 수 있다. 이에 대하여 심각한 연구조사가 이루어진 바가 없었고, 이 번의 연구조사는 이런 현실에 대한 간격을 좁혀보려는 노력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 결과 행동, 생활습성 또는 약물치료를 통한 개선을 도모해줄 수 있는 과학적인 증거를 찾기를 바란다.
 
<배경> : 여러 생물학적, 행동, 사회적 또는 환경 요소들이 인식 저하를 늦추거나 예방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어떤 요소들이 해를 끼치며, 어떤 요소들이 인식 저하에 보호가 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 50세 이상 되는 사람들을 무작위로 추출 및 통제 방법으로 이들에게 1년에 걸친 추적조사가 있었다. 한 과학자가 디자인, 결과 및 질에 대하여 마련하고 다른 과학자가 이를 검토하는 방식을 택하였다.
<결과> : 127개의 관찰조사, 22개의 이중맹검법 그리고 16개의 체계적인 조사가 있었다. 결과에 대하여는 영양학적인 요소, 의학적인 요소 및 약물, 사회경제 및 행동 적인 요소, 독성 환경노출 및 유전적인 면 등에 대한 검토가 있었다. 이 중에서 영양학적, 신체적, 및 다른 요소들이 보여준 내용은 별로 없었다. 반면에 현재 흡연여부, 아포라이포프로테인-E4 유전자형(apolipoprotein-E4 genotype) 및 특정한 의학적인 상태는 인식 저하와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이중맹검법에 의한 한 결과는 작지만, 인식 훈련과 운동이 인식 기능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지적되었다.

<결론> : 인식 저하에 연관된 요소들은 소수였으며 전체적인 증거는 약한 편이었다(Annals of Internal Medicine, August 3 2010).
 
 
11) 정상 인식기능을 갖고있는 노인들로부터 발견되는 알츠하이머병 표식물질 : 노인들에게 주는 가장 걱정거리는 치매에 걸리는 것이다. 본인은 물론 자식들을 포함해서 다른 사람에게 줄 영향을 생각하면 기가 막히게 된다.
 
<목적> : 알츠하이머병의 표식물질 패턴을 정상 노인들에게서 발견해 이를 통한 전체적인 모양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디자인> : 정상적인 인식기능을 갖고있는 노인들과 가벼운 인식장애를 갖고있는 노인들, 그리고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에 대한 조사로, 뇌척수액으로부터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 1-42, 전체 타우(tau) 단백질 및 인산화된(phosphorylated) 타우(tau) 단백질 농도를 측정해보았다. 이 물질들은 보편적으로 알츠하이머병 표식물질로 인식되고 있다.
<결과> : 그 결과 알츠하이머병은 90%, 가벼운 인식장애에서는 72% 그리고 정상적인 인식기능을 갖고있는 노인들로부터는 36%에 알츠하이머병 표식물질들이 발견되었다. 정상적인 인식기능을 갖고있으면서 알츠하이머병 표식물질을 보여준 노인들로부터는 아포프로테인 E4 대립유전자(allele)가 발견되었다. 이 결과는 다른 방법으로도 확인된 바 있다.

<결론> : 온전한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은 사람들과 비교해 볼 때, 완전히 정상적인 인식기능을 갖고있다고 보여지는 노인들의 1/3 이상이 알츠하이머병 표식물질을 보여주고 있어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는 더 심각한 양상임이라고 보여진다(Archives of Neurology, October 2010).
 
 
12) 고혈압으로 인한 실행기능 장애(executive dysfunction) 및 치매로의 발전 : 건강과 노화에 대한 캐나다 연구조사 : 고혈압은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하게 된다. 고혈압과 인식장애에 대한 연구조사이다.
 
<배경> : 중년부터의 고혈압이 치매로 발전할 수 있는 위험요소라는 점에 대하여는 오래 전부터 알려진 바 있다. 그러나 노년기 고혈압의 영향에 대하여는 알려진 바가 없다.
<목적> : 고혈압이 인식장애를 갖고있는 노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이다. 여기에 치매는 포함되지 않았다.
<디자인> : 사회에 속해 있으면서 인식장애는 갖고있으나 치매는 아닌, 평균 나이 83.06세의 노인들 990명에 대하여 평균 5년에 걸쳐서 고혈압이 그들의 인식상태에 대한 영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결과> : 기억장애나 또는 기억장애와 실행기능장애을 같이 갖고있는 노인들이 고혈압 한 가지만으로는 치매로 발전한다는 증거는 없어 보였다. 그러나 실행기능장애만 갖고있는 사람들이 고혈압을 갖고있을 경우에는 57.7%가 치매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정상 혈압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다만 28%만 치매로 발전하였다.

<결론> : 기억장애만 갖고있는 사람들에게는 별 영향을 주지 않지만, 실행기능장애를 갖고있는 경우에 고혈압을 같이 갖고 있게되면, 치매로 발전할 위험도가 올라가게 된다. 1/3의 인식장애를 갖고있는 경우 고혈압치료를 하게되면 치매로 발전하는 것을 막을 수 있게된다(JAMA, April 2010).
 
13) 고혈압이 실행역기능(executive dysfunction) 및 치매로 발전하는데 미치는 영향 : 건강과 노화에 관한 캐나다 연구
 
<배경> : 중년 나이의 고혈압은 오래 전부터 치매의 위험요소로 간주되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노년 나이의 고혈압에 대하여는 알려진 바가 없다.
<목적> : 아직 치매는 아니지만, 인식장애가 있는 노인들에게 고혈압이 그들의 인식장애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연구조사이다.
<디자인> : 캐나다의 집에서 살고있으면서 인식장애는 있으나 치매는 갖고있지 않은 평균 나이 83.06세 노인들 990명에 대하여 5년에 걸친 추적조사가 있었다. 이들에게 고혈압이 인식장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결과> : 기억장애만 갖고 있거나, 또는 기억장애와 실행역기능을 같이 갖고있거나, 고혈압으로 인한 치매로 발전하는 속도에는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실행역기능 한 가지만 갖고있는 사람들은 고혈압을 같이 갖고있을 때 57.7%가 치매로 발전하게 되는데, 고혈압이 없는 경우에는 28.0%만 치매로 발전했다.

<결론> : 실행역기능을 갖고있는 노인들은 고혈압이 있을 때 치매로 발전하게 되지만, 기억장애와 고혈압 사이에는 별 상관관계가 없다. 고혈압을 잘 치료하게 되면, 인식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치매로 발전하게 되는 것을 1/3이나 막아준다(Archives of Neurology, April 2010).   
 
 
14) 우울증이 알츠하이머병으로 발전하는 위험 요소 : 우울증의 병력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알츠하이머병으로 발전할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기로 한다.
 
<목적> : 우울증과 알츠하이머병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 메타-분석을 포함한 조직적인 조사실시
<방법> : MEDLINE, PsychLit, EMBASE 및 BIOSIS와 같은 디지털 소스를 통하여 우울증과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연구조사를 찾았다. 조사에는 우울증 여부와 나중에 알츠하이머병 발생하는 여부가 포함되었다. 다음에는 3 명의 조사관들이 우울증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을 거친 바 있고, 알츠하이머병 발병에 대한 조사가 있었다.
<결과> : 메타-분석을 통한 무작위 효과에 대한 결과는, 환자 대조군(case control)에서는 비교 위험도(odd ratio)가 2.03(95% CI, 1.73 대 2.38)이었고, 코호트 연구(cohort study)에서는 비교 위험도가 1.90(95% CI, 1.55 대 2.33)이었다. 위험도에서 두드러진 바 있다. 우울증 진단 및 알츠하이머병 진단 사이의 간격 사이에 명확한 위험도의 증가를 보여주었다. 이를 보아서 우울증이 알츠하이머병의 전구증이 아니라, 우울증이 알츠하이머병으로 발전하게 되는 하나의 위험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결론> : 우울증의 병력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알츠하이머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올라가게 된다 이 상관관계는 하나의 독립적인 위험요소로 보여진다(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 July 2006).
 
 
15) 고혈압 치료제 사용과 알츠하이머병 발생 : 최근의 보고에 의하면, 고혈압 치료제 사용이 치매발생의 위험도를 낮추어 준다는 것이다.
 
<목적> : 유타주, 캐치 군(Cache County)에 살고있는 나이 65세 이상 되는 사람들에게 고혈압 치료제 복용과 알츠하이머병 발생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한 조사였다.
<방법> : 1995-1997 년 사이에, 일차적으로 다단식 평가(multistage assessment)를 통하여 치매로 보이는 사람들을 확인하였다. 3 년 후에 비슷한 방식으로 모두 3308명의 생존자들 중 104건의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들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이 복용하고 있는 고혈압 약(ACE 억제제, 베타-차단제, 칼시움 도관 차단제 및 이뇨제 등)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결과> : 종류를 막론하고 고혈압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 발생이 낮았다(병 생존율에 대한 보정 위험도=adjusted hazard ratio 0.64; 95% CI, 0.41 대 0.98) 혈압 약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보면, 이뇨제(병 생존율에 대한 보정 위험도, 0.57; 95% CI, 0.33 대 0.94)로 가장 낮았고, 그 중에서도 칼륨 보존 이뇨제(potassium staring diuretics)의 병 생존율에 대한 보정 위험도가 0.26; 95% CI, 0.08 대 0.64)가 제일 낮았다.

<결론> : 고혈압 약들, 그 중에서도 칼륨 보존 이뇨제가 알츠하이머병 발생을 낮추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는 새로운 사실임으로 이에 대하여는 좀 더 자세한 연구조사가 있어야 할 것이다(Archives of Neurology, July 2006).
 
16) 신진대사 증후군과 알츠하이머병 : 이는 특이한 착상으로 이에 대하여도 확인절차가 있어야 할 것이다.
 
<배경> : 신진대사 증후군은 알츠하이머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혈관질환의 위험요소로 되어있다. 그러나 신진대사 증후군과 알츠하이머병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관계에 대하여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목적> : 신진대사 증후군과 알츠하이머병 사이의 연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조사이다.
<디자인> : 호주와 영국의 기억장애 클리닉에 등록되는 알츠하이머병 50명을 연속적으로 모집하였다. 신진대사 증후군에 대하여는 엄격한 정의 아래 진단된 바 있다.(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Treatment Panel III)
<결과> : 정상인들에 비하여 알츠하이머병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훨씬 큰 허리둘레, 높은 평균 중성지방 및 혈당수준, 낮은 HDL 수준을 보여주었으나 낮은 평균 수축기 혈압을 보여주었다. 신진대사 증후군이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오즈비(odd ratio)는 3.2; 95% CI, 1.2-18.3)이었으나 고혈압에 대한 요소를 제외시키면 훨씬 더 높게 나왔다.(OR 7.0; 95% CI, 2.7-18.3) 이에 대한 평가는 나이, 성병, 및 지역적인 안배가 고려되었다.

<결론> : 이 연구조사가 보여주는 것은 알츠하이머병은 신진대사 증후군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된다. 이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을 줄 것이다(Archives of Neurology, March 2007).
 
 
17) 자가면역성 치매(autoimmune dementia) : 이에 대한 진행과 면역치료에 대한 반응 : 환자가 인식장애를 보여줄 때 가장 힘든 점은 이를 환원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판정을 내리는 것이다. 환원시킬 수 있는 상태를 진행형 신경 변질에 의한 장애로 오진한다는 것은 환자에게는 물론 가족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전통적으로 신경전문의사들은 섬망(delirium)이 없이는 자가면역성 치매라는 진단을 붙이는 것을 꺼려왔다. 그러나 아직 명확하게 정리된 것은 아니지만, 면역치료를 할 때 환원될 수 있는 치매가 있다. 최근의 보고에 의하면, "변연계 뇌염(limbic encephalitis)"이라기 보다는 자가면역성 인식장애의 범위가 더 넓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즉 섬망이 없더라도 자가면역성 치매일수가 있다는 것이다.
      자가면역성 치매는 아급성(subacute)으로 발전하면서 진행과정이 일정하지 않으며 특정기관의 자가면역성과 뇌척수액에 염증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 동안 여러 가지의 혼란스러운 명칭이 붙은 뇌질환들이 있어왔지만, 면역치료로 환원이 가능한 것들도 포함되어 있다. 뇌질환(encephalopathy), 치매, 섬망 및 인식장애는 모두 인식장애에 대한 내용을 담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틀린 점들이 포함되어있다. 이에 자가면역성 치매라는 새로운 용어의 선택을 제시하고자 한다.
      메이여(Mayo) 클리닉에서는 자가면역성 치매에 대한 진단의 특성과 치료에 대한 반응을 제시하고자 한다. 2002년 1월 1일부터 2009년 1월 1일 사이에 모두 72명에 달하는 치매성 환자들에게 자가면역성 치매가 강하게 의심될 때 이들에 대한 면역치료를 통한 임상경과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였다.
 
<목적> : 자가면역성 치매가 의심될 때 이들에 대한 진단과 치료에 대한 반응을 알아보기로 했다.
<방법> : 2002년 1월 1일부터 2009년 1월 1일 사이에 자가면역성 치매로 의심되는 72명의 환자들에게 면역치료를 실시하였다. 이 환자들에 대하여 X-선상, 혈청 검사상 및 임상적인 특성을 얻은 다음에 면역치료에 반응하는 그룹과 반응하기 않는 그룹으로 나누어 보았다.
<결과> : 최초의 면역치료제로 56명의 환자(78%)에게는 메칠프레드니손을, 12명의 환자(17%)에게는 프레드니손을, 2명의 환자(3%)에게는 덱사메사존을 그리고 1명의 환자(1%)에게는 정맥주사로 글로불린을 투여하였다. 46명의 환자(64%)가 첫 주에 개선되었다. 이들 중 35%는 신경변질성 또는 프리온 장애(prion disorder)라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었다. 이들에 대한 치료 전과 치료 후의 인식기능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본 결과 인식기능, 특히 학습과 기억에서 알아볼 정도의 개선이 있었다. 39명 중 22명(56%)에서는 X-선상 또는 뇌파검사상 개선이 보고되었다. 이들 중 26명은 일년 이상에 걸친 추적조사가 있었는데, 면역치료를 중단한 경우에 20명으로부터 재발을 볼 수 있었다.

<결론> : 임상적인 소견과 혈청학적인 실마리(clue)가 있을 경우에는 조기 면역치료를 실시하면서 유지요법을 실시할 때 가장 좋은 결과를 얻게될 것이다(Mayo Clinic Proceedings, October 2010).
 
 
18)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을 낮추어주는 높은 엽산 섭취 : 이 연구조사 결과에 대하여는 확인절차가 있어야 할 것이다.
 
<배경> : 호모시스틴을 낮추어주는 엽산, 비타민-B6 및 비타민-B12 복용을 통하여 알츠하이머병의 위협을 낮추어 주자는 목적으로 이들 B-비타민 복용을 살펴보았다.
<디자인> : 65세 이상 되는 노인 965명에 대하여 평균 6.1년에 걸쳐서 질문지를 통한 조사가 있었다. 음식물을 통한 그리고 보충제를 통한 전체 엽산, 비타민-B6 및 비타민-B12의 총량과 칼로리에 대한 반응조사도 같이 있었다. 에너지 조절된 엽산, 비타민-B6 및 비타민-B12 섭취량과 알츠하이머병 발생 사이의 관계를 Cox 비례 위험 회귀모델(Cos proportioanl hazards regressional model)을 써서 알아보았다.
<결과> : 모두 192명의 알츠하이머병이 있었다. 가장 높은 4분 위수의 엽산복용에서 가장 낮은 알츠하이머병(HR 0.5; 95% CI, 0.3-0.9)이 발견되었다. 이는 나이, 성별, 교육, 인종 아포프로테인 E4 대립유전인자(allele), 당뇨병, 고혈압, 흡연여부, 심장병, 뇌졸중 및 비타민-B6 및 비타민-B12 수준과 상관없는 현상이었다.

<결론> : 높은 엽산복용은 알츠하이머병의 발생을 낮추어준다. 이에 대하여는 임상적인 확인이 필요하다(Archives of Neurology, March 2007).
 
 
19) 외로움과 알츠하이머병 위험 : 노인들에게 외로움은 견디기 어려운 현실이다. 그런데 노인들의 외로움이 치매의 위험도를 높여준다는 새로운 연구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문맥> : 사회적으로 격리되어 있는 노인들은 치매의 위험도가 올라간다. 그러나 스스로 느끼는 격리와 외로움이 치매의 위험도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하여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목적> : 외로움이 알츠하이머병의 위험도를 높여준다는 가설에 대한 조사이다.
<디자인> : 미국 시카고 지역에 살고있으면서 치매가 없는 823명에 달하는 노인들에게 5 단계 점수(5-item scale) 검사를 4년에 걸쳐서 집으로 방문하여 매년 실시하면서 이들에 대한 종적으로 임상 병리학(clinicopathology)적인 코호트(cohort)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들 중 사망자들에게는 부검을 실시하여 뇌 조직에 대한 병리적인 검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 조사 기간 중 76명의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발생하였는데, 외롭다고 여겨지는 노인들로부터는 외롭지 않은 노인들에 비하여 두 배 이상의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볼 수 있었다. 외로운 노인들로부터는 가벼운 인식장애를 더 많이 볼 수 있었으며, 더 나아가 인식장애는 빠른 속도로 악화됨이 관찰된 것이다.

<결론> : 외로움은 노인들에게 오는 치매의 위험도를 높여주기는 하지만, 가장 큰 원인은 아니다.(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 April 2007)
 
 
20)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PTSD)와 치매 : PTSD 의 원인은 심리적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즈음 뇌의 가소성(plasticity)에 대한 이론이 정착되었고, 이어서 심리적인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게 된 PTSD가 감정과 기억을 관장하고 있는 뇌의 회로를 바꾸어(rewiring) 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문맥> : 미국의 예비군인들로부터 PTSD를 많이 볼 수 있는데 PTSD가 인식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목적> : 미국 군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는 노병들로 PTSD를 갖고있는 사람들 중에서 치매로 발전한 사례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1997-2000년 사이에 55세 이상의 181,093명이 참가한 이들에게 층화 추출(stratified) 후향적 코호트(cohort)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53,155명은 PTSD를 갖고있었으며, 127.938명은 PTSD를 갖고있지 않았다)
<결과> : 이들의 평균 나이는 68.8세이었고 대부분이 남자였다.(96.5%) 7년에 걸친 치매 누적건수는 PTSD를 갖고있는 경우에는 10.6%였던 반면에 PTSD를 갖고있지 않은 경우에는 6.6%를 보여주었다. 이에 대한 콕스 비례 위험 모델은 2.31; 95% CI, 2.24-2.39로 두 배 이상의 위험을 보여주었다.

<결론> : 남자 예비군인으로 PTSD를 갖고있는 사람이 치매로 발전할 가능성은 PTSD을 갖고있지 않은 사람들에 비하여 두 배나 높았다. 이에 대한 정확한 기전에 대하여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앞으로 이에 대하여 좀 더 자세한 연구조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JAMA, June 9 2010).
 
 
21) 갑상선 기능과 알츠하이머병 위험 : 알츠하이머병은 물론 다른 치매의 발병에 내부분기 계통이 그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 인슐린 저항, 올라간 코티졸 수준, 낮은 에스트로겐 및 테스토스테론 수준 등이 모두 치매발생과 관련되어 있다는 여러 조사결과가 있다. 여기에 갑상선 기능 항진 및 저하에 대한 치료를 하게되면 이로 인한 인식저하가 다시 환원될 수 있음을 알고 있다. 치매가 의심되는 사람들에게는 혈청 갑상선 자극 호르몬(thyrotropin) 수준을 검사하는 것이 표준으로 되어있다. 이에 임상적으로는 정상갑상선 기능을 보여주지만, 치매에 대한 의심이 있을 때에는 갑상선 기능과 치매에 대한 연결을 시도하기도 한다.
 
<배경> : 갑상선 기능 항진이나 저하는 환원이 가능한 치매의 원인이 된다.
<방법> : 평균 나이 71세(59% 여자)의 인식능력이 정상이고 정상 갑상선 기능을 갖고있는 노인들 1864명을 모집하여 1977년 3월부터 1979년 11월 사이에, 이들의 갑상선 자극 호르몬(thyrotropin)을 측정하였다. 갑상선 자극 호르몬의 수준에 따른 3분 위수를, 나이, 아포라이포프로테인(apolipoprotein)-E4 대립유전자(allele) 상태, 교육정도, 혈청 내 호모시스틴 수준, 흡연여부, 체질지수, 뇌졸중 위험 및 심방 세동(atrial fibrillation) 등의 차이를 제외한 후, 성별에 따른 칵스 비례 위험 모델(Cox proportional hazard ratio)을 만들었다.
<결과> : 12.7년의 평균 추적기간 동안 209명(142명은 여자)의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발생하였다. 여자들로도 가장 낮은 3분 위수의 갑상선 자극 호르몬인 경우에 알츠하이머병으로 발전할 위험도가 증가하였다. 다변량 조절 위험비(multivariate adjusted hazard ratio) 2.39(95% CI, 1.47 대 3.87) 갑상선 호르몬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이 통계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준이 0.1-10.0 mIU/L 사이에서만 알츠하이머병 발생 사이의 상관관계가 성립되었는데 이는 여자들에게서만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갑상선 자극 호르몬이 0.5-5.0 mIU/L인 경우에는 성립되지 않았다.

<결론> : 남자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여자들에게서는 낮거나 높은 갑상선 기능장애가 알츠하이머병 위험도를 올려주게 된다(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July 28 2008).
 
22) 유방암, 대장암 또는 전립선암의 진단을 받은 후, 노인 치매환자에게 미치는 영향 : 치매와 암을 같이 갖게되는 노인들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65세 이상 되는 노인들 10명중에 1명이 치매를 갖게된다. 현재 미국에는 알츠하이머병을 갖고있는 사람이 4백 50만 이상인데, 2050년이 되면, 이 숫자가 3배로 늘어나게 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같은 맥락에서 노인들 나이 60-79세 사이에, 남자는 3명중 1명이, 그리고 여자는 4명중 1명이 암에 걸리게 된다. 이를 보면, 한 사람에게 치매와 암이 동시에 걸릴 가능성이 점점 올라가게 되며, 늙어갈수록 그 확률은 올라가게 될 것이다.
     노인들의 인식장애는 암의 진단과 치료에 어려움을 주게된다. 몇 개의 연구조사 결과가 보여주는 것은 치매에 걸려있는 노인으로부터 암 진단을 받는 시기가 늦추어지면서 말기 암 진단을 받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1만 7천 500명의 노인들로 대장암 진단을 받은 사람들의 내용을 살펴보았더니, 암의 진단이 늦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5만 460명의 노인 유방암 환자와 치매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치매가 어떻게 암 진단을 어렵게 만드는지에 대하여는 그 기전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치매와 암이 같이 있는 노인들의 상당수가 암으로 사망하기 전에 다른 병으로 사망하게 된다.
 
<배경> : 치매를 갖고있는 사람이 암에 걸리게 되면 암 치료가 쉽지 않다. 그 내용을 미리 알고있으면, 치매환자의 암 치료에 좀 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 68세 이상의 노인들로 유방암, 대장암 및 전립선암의 진단을 받은 바 있는 10만 6천 61명에 대하여 심도 있게 관찰하였다. 이들의 사망원인을 암과 관련된 것과 암과 상관없는 것으로 나누었고, 치매여부도 함께 살펴보았다. 콕스 비례 위험회귀(Cox proportional hazards regression) 방법으로 여러 가지의 변화를 감안한 방법을 시도하였다.
<결과> : 본 조사 샘플의 7%가 이미 치매를 갖고있었다. 치매를 갖고있지 않은 사람들에 비하여 치매를 갖고있는 사람들의 암 진단 후 생존율에서 월등하게 낮았다. 치매를 갖고있는 사람들의 사망 중 33.3%는 암과는 상관이 없는 원인이었고, 암 진단을 받은 후 6 개월 이내에 사망하였다. 이는 치매를 갖고있지 않으면서 암 진단을 받은 사람들의 8.5%에 비하여 큰 차이가 난 것이다. 치매를 갖고있으면서 암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17%는 진전된 유방암 및 대장암으로 인한 것이었으나 전립선암에 의한 것에는 차이가 없었다. 하여튼 세 가지 암이 치매가 있는 사람들에게 발생하게 되면 진단이 느려지면서 병의 시기와 치료에서 차이가 나게된 결과 생존과도 직결된다.

<결론> : 치매를 갖고있는 사람들이 암에 걸리게 되면 암과는 관련이 없는 원인으로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암에 대한 진단이 늦어지게 된 결과 암의 진전이 많이 되어있음이 사망률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October 13 2008).   
 
 
23) 알츠하이머 치매와 해마(hippocampus)의 기능 : 알츠하이머 치매는 기억장애가 가장 두드러진 질병이다. 뇌의 어떤 부분이 기억장애를 일으키는지에 대하여 그 내용을 알아보기로 했다.
 
<배경> :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들로부터 해마의 기능 중, 뇌의 다른 부위와 연결여부를 알아보기 위하여 MRI를 이용하여 해마와 뇌의 다른 부위와의 연결상태를 알아보기로 했다.
<방법> : 8명의 알츠하이머 환자로 추정되는 사람들과 8명의 정상인들을 모집해서 이 두 그룹에 대하여 MRI 소견을 비교하는 연구조사가 실시되었다.
<결과> : 건강한 사람들의 MRI 소견은 해마와 대뇌피질, 대뇌 피질하(subcortical) 및 소뇌 부위가 연결되어 있지만, 알츠하이머 환자들의 MRI 소견은 기능상 연결이 되어있지 않음이 관찰되면서, 특히 전두엽과의 연결이 없어진 것이 특징으로 나타났다.

<결론> : 이 소견으로 볼 때 알츠하이머 환자들은 해마와 뇌의 다른 부위와의 기능상 연결이 끊어진 것으로 보여진다.(Archives of Neurology, December 2007)
 
 
24) 치매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 치매하면 대개는 알츠하이머병을 연상한다. 알츠하이머 치매가 알려지기는 100년이 넘어, 제일 많이 알려져 있고 또한 이에 대한 연구조사가 제일 많이 되어있기 때문이지, 알츠하이머병이 치매의 전부는 아니다. 모든 치매의 대략 65%를 차지하는 것이 알츠하이머 치매이고 나머지 치매의 원인은 100 가지가 넘는다. 그러나 그 중 다음의 4 가지가 전체 치매의 94-98%를 차지하고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Alzheimer Dementia=AD)가 65%, 루이 체 치매(Lewy Body Dementia=LBD)가 10-12%, 혈관성 치매(Vascular Dementia=VD)가 10-12% 그리고 전측두엽 치매(FrontoTemporal Dementia=FTD)가 8%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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