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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남의 건강 이야기

이준남 건강 이야기

* 위험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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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8-04-09 07:25 조회239회 댓글0건

본문

    : 위험한 상태에 처하게 되면서 상해를 입게 될 때는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스트레스가 통증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동물의 경우 포식자(predator)와 마주치게 되면, 통증을 수반하게 되는 행위도 마다하지 않게 된다. 

     사람의 경우에도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에는 통증을 느끼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스트레스 상태로부터 벗어나게 되면 그 때부터 통증을 느끼게 된다. 

     특히 스트레스가 만성화되면 통증도 증폭되기 쉬워진다. 

 

     스트레스와 연관되어있는 신경전도물질이 높고 낮음에 따라서도 통증에 차이가 나게된다. 

     세로토닌은 전형적으로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좋은 잠을 자게 해준다. 그러나 세로토닌의 수준이 떨어지게 되면 우울증과 함께 통증의 증폭이 오게된다.

 

     더 나아가 통증을 하나의 재앙으로 생각하면서 통증을 확대 해석하는 경우에는 더욱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수술을 앞두고 안절부절못하면서 괴로운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이런 사람은 통증은 물로 통증으로 오는 감정까지 합성시키면서 스스로 통증을 확대재생산하기 때문에 환자는 물론 의사들까지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통증에 대한 입장과 생각이 통증 수준에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게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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