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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남의 건강 이야기

이준남 건강 이야기

* 영감 또는 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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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8-09-24 06:34 조회17회 댓글0건

본문

     모든 사람은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나오는 본능적이고, 가장 믿을만한 영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영감에 모든 것을 의지하는 사람들은 때때로 낭패를 맛 볼 수도 있게된다. 

 

     그렇다면, 영감에 의존할 것인가, 아니면 영감에 의지하게 되면 낭패를 겪게됨을 믿어야 하나? 이는 상당히 깊은 질문이고, 답변 또한 깊은 곳으로부터 나와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한 답변을 얻으려면,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하여 연구를 해 보아야 하고, 이에 따르는 답변은 매일 생활에 상당히 유용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게될 것이다. 

 

     지난 십 수년간의 연구에 의하면, 우리의 두뇌는 광범위한 무의식적인 마음이 작용하고 있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 

     즉 우리의 의식이 인식하지 못하는 수준의 깊은 곳으로부터의 무의식적인 작용은, 의식이라는 레이더에 안 잡힌다는 것이다.

 

    자동적으로 무의식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믿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무의식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결정하는 사소한 일까지도 일일이 챙긴다는 뜻이다. 

    이때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은 무의식이 아니라 의식에 의한 결정이라고 믿게된다. 

     의식이 차지하는 경지가 실제보다 더 크게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우리는 대부분 자동장치에 의해서 생활을 영위하고 있어, 마치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있는 것처럼 여기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숨어있는 마음인 무의식은 우리에게 창조성과 육감 뿐 아니라 우리의 편견과 함께 증거 없는 공포까지도 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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