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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남의 건강 이야기

이준남 건강 이야기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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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20-03-02 09:01 조회35회 댓글0건

본문

   질문 2 : 어느 수준의 최저 운동량으로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낮출 수 있는가? : 

 

     이 연구조사의 평가는 여러 가지의 다른 신체활동에 대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본 연구조사들은 다른 단위의 운동량 및 강도에 대한 측정이 있었다.

     예를 든다면, 칼로리, MET 및 시간 등에 대한 분석이 포함되었다. 그러나 다른 운동량 측정단위들을 모두 공중보건학적인 해석이 따르게 되었다.

 

     그 결과 일주일에 2-2.5 시간의 중간 정도의 강도로 신체활동을 할 때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내려주게 된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다. 더 나아가 더 빠른 걸음으로 운동할 때는 덜 빠른 걸음으로 운동할 때에 비하여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이 더 낮아짐도 관찰되었다.

 

     이 연구조사에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운동량은 중간 정도의 강도로 하는 신체활동을 일주일에 최소한 2 시간이상, 더 좋게는 2 시간 30분 이상할 때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이 상당한 수준으로 낮아지게 된다. 

 

     어떤 연구조사의 결과가 보여주는 것은, 일주일에 최소한 1-3번의 신체활동을 최소한 30분은 지속할 때 사망률이 상당한 수준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이 연구조사에서는 남녀간에 운동량의 차이는 없었다.

 

 

   걷기 운동은 모든 신체활동 중 가장 기본 : 대부분의 연구조사는 걷는 것을 기본적인 신체활동으로 삼았고, 걷기는 공중보건에서도 장려하고 있다. 

     여러 연구조사가들은 걷는데 들어가는 시간, 열량, 거리 및 속도치를 그들의 연구조사 결과를 통해서 발표하고 있다. 더 나아가 빨리 걷는 신체활동은 천천히 걸을 때에 비하여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더욱 낮추어주게 된다.

 

 

   어떤 신체활동이 포함되나? : 걷기가 가장 기본적인 신체활동이라면, 다른 신체활동의 범위는 어디까지가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실지로 여기에는 여가시간 활동, 일터로 출퇴근하는 신체활동(걷거나, 층계를 오르거나,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 등) 일터에서의 작업, 집안 일 및 사회활동에 들어가는 모든 신체활동이 다 포함된다. 즉 절대적인 안정을 취하는 경우를 빼어놓고는, 모든 신체활동은 그 종류를 막론하고 다 포함되면서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낮추어주게 된다.

 

 

   어느 정도의 최저 신체활동이 필요한가? : 앞에 언급한 여러 연구조사를 통하여 직접적인 해답을 얻을 수는 없고, 이를 통한 간접적인 답은 얻을 수 있다. 

     체력 수준과 낮은 사망률을 비교해 볼 때, 체력이 낮은 사람들의 앞날에 대하여 알아 볼 수 있게 된다.

 

     다른 모든 연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심폐 체력이 좋은 사람들은 모든 원인에 의한 낮은 사망률을 보여주면서, 일주일에 최소한 2 시간의 중간 정도의 강도로 걸어야 모든 원인에 의한 낮은 사망률을 보여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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