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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를 올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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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7-09-22 06:45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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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게 에너지를 올려준다는 음료수, 음식 및 보충제들은 얼마든지 있으나 이런 방법으로는 올라갔던 에너지가 갑작스럽게 무너지는 것이 문제이다. 

     

     가외의 커피를 마시는 정도는 별 문제가 될 수 없으나, 에너지를 올리려고 이런 제품들은 반복해서 사용하는 방법에는 문제가 있다. 

     전문가들은 피곤한 원인을 먼저 찾아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다.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 하루에 7 시간 이상의 양질의 잠을 자고있는지? 

   * 갖고있는 스트레스 수준은 얼마나 되나?

   *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지내는 즐거운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 섭취하고 있는 음식물들의 질은?

 

 

   에너지 음식물들 : 섭취하고 있는 음식물이 에너지 수준에 주는 영향은 절대적이다.

 

     에너지를 올려주려면, 채소, 과일, 단백질 및 전곡류 섭취에서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아침 식사로 몇 조각의 토스트나 화스트 훋를 선택했다면, 에너지 결핍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크림이 잔뜩 들어간 미트볼 파스타를 섭취했다면, 이 음식을 소화시키는데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게 될 것이다. 

     지방, 설탕 및 소금이 많이 들어있는 많이 가공된 음식물도 마찬가지이다.

 

     끼니때를 맞이하고도 별로 배가 고프지 않다면, 적은 양의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간식으로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주로 된 것들, 예로 바나나에 견과류를 선택하던지, 당근에 치즈, 무설탕 요구르트를 불루 베리에 얹어서 먹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같은 음식을 반복해서 섭취하는 것보다는 다양성 있도록 음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건강식이 아니면, 비타민과 광물질 결핍을 가져올 수 있다.

 

 

   탈수방지 : 노인들의 피로감은 충분한 물을 마시지 않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여러 음료들이 있지만, 물을 마시는 것이 탈수를 방지하는데 가장 좋다. 여기에 수박, 감귤류 및 셀러리와 같이 많은 물을 함유하고 있는 채식도 좋다. 

 

     피해야 할 음료로는 탄산수, 에너지 음료, 커피 또는 술은 몸에서 수분을 빼앗아 간다.

 

     추천된 하루에 64 온스의 물을 마시는 것인데 이는 평균치로서 몸의 크기에 따르고 또한 기후에 따라서 얼마나 땀을 많이 흘리는지 여부에 따라서 마셔야 할 음료의 양이 달라지게 된다.

 

 

   스트레스 수준 : 화남, 안절부절함 또는 우울증 역시 에너지를 빼앗아 간다. 

     사람에 따라서는 자신이 스트레스에 빠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턱을 꽉 물고, 양어깨가 올라가 있다는 것은 스트레스가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에너지를 빼앗아갈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게 작용한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염증을 의미하고, 이는 여러 가지 질병으로 이어지게 된다.

 

     스트레스를 내리는 방법을 알고있어야 한다. 

     

     마음챙김 명상법이 추천되고 있고, 그 밖에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낮추어줄 수 있다. 

     신체활동은 엔돌핀의 분비를 촉진하면서 기분을 올려주면서 에너지에도 좋게 작용한다.

 

 

   양질의 수면 :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을 때는 에너지가 땅으로 떨어진다. 

     60세 이상 된 사람들의 절반 가량이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수면제를 복용하는 것보다는 수면환경, 수면의식, 충분한 신체활동 및 맴도는 생각에 대한 대책을 세워서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Healthy Years, 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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