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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에 대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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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7-10-06 06:16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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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부전증은 심장으로부터 몸에 필요한 혈액을 충분하게 공급하지 못할 때 발생한다. 

     그 결과 피로감, 호흡곤란 및 부종으로 이어지게 된다.

 

     대부분의 심부전증 환자들은 65세 이상이면서 고혈압을 갖고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 약 50%의 경우에 관상동맥 질환을 갖고 있다. 

 

     심부전증의 또 다른 원인으로 심근증(cardiomyopathy), 심장 밸브질환, 선천성 심장질환을 들 수 있다. 심부전증이 발생하게 되면 정상적인 심장기능으로 돌아가기 쉽지가 않다.

 

     미국의 경우이지만, 65세 이상 된 사람들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 가장 흔한 원인이 심부전증이다 

     그러나 평소에 이에 대한 대비를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입원하는 횟수를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심부전증이라는 진단을 받게된 환자들은 평소에 얼마나 움직여야 하며 어느 정도의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하여 자신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심장체력을 증진시켜주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혈압, 체중 조절은 물론 소금섭취에 대하여 조심하면서 스트레스를 감해주는 등 생활습성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이런 심장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많은 경우에 혈압과 체중이 정상화되고, 호흡곤란도 많이 완화되면서 밤에 잠을 잘 잘 수 있게될 것이다. 그 결과는 심부전증의 경중도, 성별 및 나이와 상관없이 수명연장으로 이어지게 된다.

 

     과학자들은 4천 명 이상의 심부전증 환자들에 대한 분석을 하였다. 운동을 한 사람들은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에서 18%가 낮았으며,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도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 비하여 11%나 낮았다고 한다.

 

     운동이 심부전증에 좋게 작용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운동을 하면 심장에 산소가 더 공급되면서 부정맥을 줄여주게 된다. 또한 신체활동은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을 개선시켜주면서 다리로 보내는 혈액순환에 대한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게 된다.

 

     심부전증 환자들에게 마라톤과 같은 과격한 운동을 추천하는 것은 아니다. 일주일에 3번에 걸쳐서 한번에 20분-30분 간 걸을 때 약간 숨이 차기는 하지만, 다른 증상은 생기지 않을 정도로 걸으면 된다.

 

     심부전증 위험요소들은 다음과 같다. 

 

     나이, 고혈압, 심근경색증, 당뇨병, 비만증, 흡연, 고지질, 앉은 생활, 심리적인 스트레스, 음주 및 수면 중 발생하는 호흡곤란 등이다.

 

      <Healthy Years, 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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