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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장애에 시력 재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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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세인클럽 작성일20-02-07 08:31 조회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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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대경을 통해서 글을 읽는다든지, 아니면 안과 수술을 받은 후 시력이 전과 같지 않은 미국인들은 수백만 명이나 된다. 

 

     시력장애(low vision)는 영구적인 시력 상실로 목표와 비슷한 주변 색상(tone)을 구분하기 힘든 상태(흰 컵에 들어있는 우유와 같은=대비 민감도=contrast sensitivity)와 함께 계단의 높이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깊이 감각=depth perception) 경우가 포함된다.

     

     이에 대한 시력 재활의 방법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그림을 그린다거나, TV를 시청하거나, 카드 게임을 하거나 아니면 최근에 인기 있는 책을 읽을 때 전문적인 계획으로 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된다. 광학장치(optical device)를 쓰는 것을 포함하여 보다 복잡한 방법이 추천되고 있다. 

 

     한 전문가는 어떤 작업이 중요하며, 각 환자에 맞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에는 확대에 대한 환자의 반응에 대한 검토, 대비 민감도에 대한 조사를 포함하여 환자의 시력에 대한 배움과 함께 어떤 청각적인 정보에 더 민감하게 배우는지 등이 포함된다.

 

 

   시력 장애의 원인들 : 눈에 받은 사어로 인한 시력장애와 함께 망막질환들 예로 황반 변성, 당뇨성 망막질환, 시신경 장애(녹내장, 시신경 위축, 매체 불투명성(media opacity), 백내장 또는 뇌졸중을 포함한 뇌 손상 등이 포함된다.

     이런 모든 상태는 노인들로부터 더 많이 볼 수 있지만, 노화 자체가 시력 장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시력장애는 선천적일 수도 있지만, 질병에 의한 것이다. 

     시력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반드시 안과의사를 찾아야 한다.

 

 

   보다 밝은 시력 : 시력 재활 전문가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력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 중의 한 가지는 보다 조명이라고 한다.

     한 조사에 의하면, 많은 노인들의 집안의 조명이 불충분하다는 것이다. 보다 나은 조명은 사력에 필수라고 볼 수 있다. 

     한 예로, 읽어야 할 때에는 굽혀지는 전등을 어깨 위로 비추어 보다 나은 불빛 아래에서 읽을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또한 층계나 집밖에도 적절한 조명을 해놓으면 낙상위험은 낮출 수 있게 될 것이다.

 

 

   시력 장애 장치들 : 한 전문가는 컴퓨터화한 장치가 인기를 끌고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적절한 훈련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이에 적응하지 못할 때에는 이런 장치를 포기할 수밖에는 없게된다고 한다.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말하는 장치 : 시계, 마이크로 웨이브 및 처방약 병을 읽는 장치

   * 폐쇠 회로 TV : 책의 내용을 모니터 해준다. 갖고 다닐 수 있는 장치를 쓰면, 식당이나 상점에 갈 때도 쓸 수 있다.

   * 안경에 부착하는 망원경 : 영화나 운동경이를 볼 때 쓸 수 있다.

 

 

   감정 처리 : 안과 질환으로 낮은 시력으로 고생하게 되면, 감정적으로 슬퍼질 수 있으며, 불안하거나 화가 나면서 우울해질 수 있게된다. 

 

     집에서 나가기 싫어지면서 세상과 멀어지게 된다. 낮은 시력을 갖고있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 고생이다. 

     그러나 이에 대하여 부끄럽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전문인의 상담을 받으면 도움을 받게될 것이다.

 

     앞에 언급한 과정을 지나면서 보다 나은 시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보면서 독립성을 유지하도록 한다.

 

      <Healthy Years,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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