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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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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21-08-07 07:08 조회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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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수상태의 결과 : 집에서 살고있는 노인들의 40%가 만성적으로 탈수상태라고 한다. 

     탈수를 방지하면, 응급실 방문 숫자를 5% 정도 줄여줄 수 있다고 한다.

 

     한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 된 노인들이 병원에 입원하는 율이 가장 높은데 탈수가 그 원인들 중의 하나라고 한다.

     

     탈수 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고안된 바 있다. 침의 삼투압을 재어보는 방법이다. 눈물만큼의 적은 양의 침만 있으면 측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대체적으로 노인들의 침 삼투압이 높은데 특히 아침에 더 유별나게 높다고 한다. 잠자는 동안에 수분공급을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저녁에 요실금이나 밤중에 소변보는 것이 두려워 물을 안 마시기 때문인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어지러울 수도 있음으로 침대 근처에 물을 마련해 놓았다가 깨어나면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라는 것이다.

     수분부족은 어지럽게도 만들지만, 입안이 마르고, 이상할 정도로 피곤하면서 심장이 빨리 뛰고 혈압도 내려갈 뿐 아니라 균형감각과 정신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게된다고 한다.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에 대한 기록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고, 소변색깔이 멀겋거나 약한 노란색이면, 충분한 물을 마신 것으로 생각하고 소변 색깔이 진하거나 소변의 양이 적으면 탈수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음료선택 : 어떤 음료를 선택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모든 음료수들 중에서 물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커피나 차를 마신다. 둘 다 수분 이외에 다른 영양상의 이점들을 갖고있어 건강에 좋게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그리 강하지는 않지만, 이뇨작용을 함으로 수분을 잃을 수 잇게된다.

 

     한 전문기관에서는 이런 음료는 수분공급에 별다른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노인들에게 중요한 것은 충분한 물을 마시는데 갈증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음료 이외에 수분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과일이 있다. 포도, 키위, 망고, 복숭아, 파인애플, 체리, 수박, 불루베리, 레먼, 오이 등을 통하여도 수분을 얻을 수 있게된다.

 

      <Healthy Years, Jul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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