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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적인 스트레스로부터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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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7-09-27 06:53 조회2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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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적인 스트레스로부터 건강한 두뇌를 지키기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에 독소로 작용한다. 각종 신체적으로는, 뇌졸중, 심혈관 질환, 기관지 천식, 면역력 약화, 염증, 당뇨병 및 높아지는 LDL 수준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더 나쁘게 작용하는 곳은 두뇌가 될 것이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우울증, 기억장애, 혼란스러움, 집중력 장애와 함께 치매로 가는 위험도를 높여주게 될 뿐 아니라, 

 

     최근의 조사에 의하면,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뇌의 구조를 바꾸어주면서 뇌의 기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스트레스와 관련된 건강상의 문제점들을 피해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좋은 소식도 있다. 

 

     균형 잡히고 이성적인 생각패턴을 의미하는 것이다. 상식이 통하는 생활습성으로 바꾸면, 높은 압력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보다 건강한 삶을 주게 될 것이다.

 

 

   뒤틀린 생각들 :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뒤틀린 생각 패턴을 갖고있는 자신들로부터 온다. 

     예로 부정적인 생각, 떨어진 자신감과 함께 패배주의적인 태도로 임하는 자세로 다가오는 스트레스를 확대재생산하는 것이다. 

 

     다음과 같다.

 

 

   * 자신 없다는 혼자 말 : 자신에 대한 비판과 함께 성공할 수 없다는 생각과 말을 한다. 

     이에 대한 대처방법으로 무서움과 부족함에 대한 혼자 말을 하지 않는 대신에 속으로 자신을 북돋우어주면서 전부터 잘 해오던 장점들을 생각한다.

 

   * 개인화 : 자신의 능력 밖이라는 생각을 한다. 

     이에 대한 대처방법으로는 거시적으로 보면서, 자신이 아니라 같은 입장을 친구들은 어떻게 대처할까 생각해본다.

 

   * 부정주의 : 긍정적인 사건은 행운이라고 여기고, 자신에게는 부정적인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이에 대한 대처방안으로는, 부정적인 입장에 도전해보면서 일시적인 후퇴는 받아들이겠다고 생각해본다.

 

   * 무기력감 : 다가오는 문제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전혀 없다고 여긴다. 

     이에 대한 대처방안으로는, 다가오는 스트레스에 대하여 한발 앞선 입장에서 생각해본다.

 

   * 사생결단 : 사람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사회적으로 실패했다는 극단적인 생각을 피한다. 

     이에 대한 대처방안으로는, 흑백논리 대신에 인생사에는 회색도 있음을 인지한다.

 

   * 최악의 상황을 상상한다 : 생각할 수 있는 최악의 결과를 상상한다. 

     이에 대한 대처방안으로는, 아무도 그 결과에 대하여는 알지 못함으로 자신에게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을 안다.

 

 

   뇌에 오는 변화 :

 

     당신의 생각 패턴을 바꿈으로서 새롭게 발견된 장기적인 스트레스가 당신의 뇌 구조를 바꾸어주면서 비정상적인 뇌 활동으로 이어짐을 피할 수 있게 될 수도 있다. 

 

     한 전문지(Current Opinion in Psychiatry, Jan 2016)에 의하면, 동물과 인체실험을 통하여 알게 된 것은, 스트레스, 공포 그리고 불안과 같은 만성 스트레스가 뇌의 신경회로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내용으로 장기간의 스트레스나 감정적인 반응은 이성적이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기능에 역반응을 주게 된다는 것이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뇌의 편도체(amygdala, 공포에 반응하면서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와 해마(기억중추) 또는 전두엽(계획을 세우고, 결정을 내리는 인식기능)에 과도하게 작용하게 된다.

 

     이번의 리서치로 알게된 것은 반복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된 뇌의 주요 부분들에 해롭게 작용하면서 인식기능의 저하와 치매 위험을 높여준다는 것이다.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Dec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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