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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8-12-05 08:35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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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 쓰린데 먹는 약,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올리지 않는다

 

     위산역류나 위궤양 약(prevacid, prilose, nexium)들이 알츠하이머병 발생위험을 높인다는 전에 있었던 보고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새로운 보고가 나왔다. 

     이런 약(Proton Pump Inhibitor=PPI)들은 알려진 바와는 달리 인식기능의 저하를 별로 가져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 장내 세균이 감정에 영향을 줄지도 모른다

  

     새로운 리서치에 의하면. 장에서 발생하는 작용이 뇌의 구조나 무드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40명의 건강한 지원들의 대변 샘플을 통하여 그들의 장내 세균에 대한 조사와 함께 뇌 MRI를 찍어 뇌의 구조와 뇌의 활동과 함께 감정적인 반응에 대한 영상을 비교조사해 보았다. 

 

     조사 결과가 보여주는 것은 특정한 장내세균(Bacteroids)을 높게 갖고있는 사람들은 기억중추인 해마의 용적이 높았으며 보다 복잡한 정보를 처리하는 뇌의 전두엽과 또 하나의 중추(insula) 역시 커져있었다는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다른 특정한 장내세균(Prevotella)의 농도가 높은 경우에는 해마의 용적이 작았다는 것이다. 

 

  Bacteroids를 갖고있는 사람들에 비하여 Prevotella를 갖고있는 사람들로부터는 부정적인 영상을 보여주었을 때 불안증, 안절부절 또는 심란해 했다고 한다.

 


   * 심한 뇌 손상의 전력을 갖고있으면 치매 위험이 극적으로 증가한다 :

 

     중년 이후에 뇌에 심한 손상을 입은 전력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그런 전력을 갖고있지 않은 사람들에 비하여 치매로 발전한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41세-50세 사이에 중간 정도나 심한 뇌 손상을 입은 전력을 갖고있으면 가벼운 상해만 입은 사람들에 비하여 치매로 발전할 가능성이 3배나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뇌 손상을 입은 후에 완전하게 회복되었더라도 치매위험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PLOS Medicine, July 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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