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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는 행복이라는 보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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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8-12-19 05:14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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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는 행복이라는 보너스를 준다

 

 

     연말연시는 기부 계절이지만, 기부는 일년 12달 할 수 있다. 

     작은 액수를 기부하더라도 당신이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한 전문지(Nature Communication)는 보도하고 있다. 

 

     기부는 남에게 하는 것이지만, 자신에게는 상으로 돌아오면서 행복을 더해주게 된다는 것이다. 선물을 받는 친척의 얼굴을 상상해보면 받는 사람의 행복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되면서 생리적으로 설명이 되는 몸에 이로운 변화가 생기게 된다.

 

     기부는 옥시토신, 세로토닌, 도파민 그리고 엔돌핀의 분비를 촉진시켜주면서 긍정적인 기분으로 이끌어가게 된다. 기부를 통하여 당신의 웰빙과 보다 큰 인생의 만족감을 얻게되는 것이다. 

     그 결과 높아지는 자긍심, 낮아지는 우울감으로 당신이 갖고있을지도 모르는 부정적인 자세로부터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기부는 보다 낮아지는 혈압, 염증 및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연결되면서 수명연장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게된다.

     관대함을 베푼다는 것은 관대한 사람으로 가는 길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경에 있을지라도 마음과 태도에서는 관대할 수 있을 것이다. 

 

     금전적인 방법 이외에도 차편이 필요한 사람에게 차로 모셔다주고, 음식조리에 어려운 사람에게 음식을 대신 해줄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면, 외로운 사람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방법도 있다. 

 

     이 밖에도 병 문안을 간다든지, 장례식에 참여하는 조문을 가는 것도 기부라는 범주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많이 주는 방법 이외에 관대함을 보여줄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이 주는 것도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는 있다.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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