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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20-02-26 08:48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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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수는 주의력, 결정력 및 다른 뇌 기능에 문제가 될 수 있다 : 

 

     긴 여름에만 탈수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평소부터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사람들은 탈수상태에 빠질 수 있게 되면서 인식기능에 영향을 주게 된다.

 

     한 전문지의 발표에 의하면, 탈수가 체중의 2%에 달하게 되면 명확하게 생각할 수 없게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평소부터 물을 적당량 마셔야 함이 밝혀진 것이다. 

 

     당신의 소변색깔을 살펴보면 탈수 여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게될 것이다.

     깨끗한 소변 색깔은 충분한 물을 섭취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목이 마르기 전부터 이미 탈수상태일 수 있다는 것이다.

     하루에 8 온스의 물을 8 잔 마시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심부전증을 갖고있는 사람이라면, 담당의사와 상의를 해야 한다.

 


   * 수면 중 무호흡증은 인식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뇌 부분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수면 중 무호흡증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조기 치매 때 볼 수 있는 뇌에 오는 변화를 볼 수 있게된다는 것이다.

 

     수면 중 무호흡증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잠자는 동안 그들의 혈액에 산소가 부족할 수 있고, 이는 뇌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줄 수 없게됨의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잠 잘 때 코를 골면서 낮에는 졸린 사람들은 수면 중 무호흡증을 생각해보아야 하며, 수면 실험실을 통한 수면 전문의의 진단을 받도록 해야 한다.

 


   *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은 스트레스에도 좋고 많은 건강상의 혜택을 주게된다

 

     영국의 과학자들은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에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다면, 스트레스에도 좋고, 심혈관 질환, 고혈압, 성인 당뇨병에도 좋을 뿐 아니라 조기 사망으로부터도 벗어나는데 도움이 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과학자들은 20개국에서 모두 2억 9천 만 명이 참여한 140개의 연구조사 결과로부터 얻은 데이터로부터 얻은 결론이라고 한다. 

     

     공원에서 가깝고, 근처에 삼림이 있거나 다른 자연환경에서 가깝게 사는 사람들은 잠자는 시간에서도 차이를 보여주었다고 한다. 

     신기한 사실은 초록색에 가깝게 사는 사람들의 침으로부터의 코티졸(스트레스 표식물질) 수준이 보다 낮았다는 것이다.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보다 건강한 생활습성을 갖게되면서 흡연으로부터 멀어지는 등 건강식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또한 야외의 넓게 퍼져있는 박테리아에 노출되면서 면역체계에 도움을 주면서 염증도 내려준다는 것이다.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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