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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 장애에 대한 대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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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20-05-20 06:37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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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를 탈 때 또는 의료적인 조치를 받을 때 가끔 불안해지는 일시적으로 불안해질 수 있다. 그러나 걱정스러움이 오랜 기간동안 지속되면서 심해진다면 불안 장애를 생각해볼 수 있다. 

 

     많은 경우에 어렸을 때 또는 사춘기 시절의 어려웠던 경험으로부터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을 수도 있다. 

     

     그러나 노인들에게 불안한 느낌이 들 때 이에 대한 대책은 그리 쉽지 않을 수 있다. 오랜 세월 동안 불안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한 때는 경험하는 불안한 마음을 달래면서 살아 온 경험도 있겠으나 불안증이 심해지면 기능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다.

 

   도대체 불안이란 무엇인가? : 미국 심리학회에서는 불안에 대하여, “긴장된 느낌, 걱정스러운 생각 및 혈압을 올려주는 것과 같은 신체적인 변화”라고 정의하고 있다.

     다른 신체적인 증상으로 심장이 빨리 뛰고, 땀이 나고, 어지러우면서 몸이 떨리게 된다.

 

     걱정스러움 또는 스트레스는 위험에 대한 적응일 수 있다. 

     즉 스트레스 반응으로 위험에 대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일시적인 걱정이나 공포를 겪으면서 인생을 살아오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게되면,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중요한 시험은 앞두고는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그리 어렵지 않다. 스트레스의 도움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불안 장애를 갖고있는 사람들은 반복해서 쉽게 넘어갈 수 없는 강압적인 생각에 얽매어 있게된다. 

     삶의 질이 떨어지면서 즐거움이 사라지고 사람들과의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게 된다.

 

 

   불안의 원인들 : 불안 장애는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그러나 다음의 원인이 더 악화시키게 된다. 여러 가지의 요소들이 있다.

     유전적, 개인 성격, 주변 환경 등이 불안장애의 위험요소가 돌 수 있다. 이밖에도,

 

   * 어렸을 때 받은 트라우마

   * 심각한 질병의 치료와 회복에 대한 걱정

   * 우울증인 경우에는 불안 장애를 같이 갖게된다

   * 마약이나 알코올 중독 역시 불안을 악화시켜주게 된다

   * 직장, 가족, 금전 또는 다른 요소들에 의한 만성적인 스트레스

   * 가족력에 포함된 불안 장애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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