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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BRI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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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20-09-24 06:27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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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을 잘 못 자면 화를 더 내게 된다 :

 

     이런 경험은 누구라도 해보았을 것이다. 

     이에 대한 리서치가 다음과 같이 있었다고 한다. 

     

     지원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게는 7시간의 수면을, 그리고 다른 한 그룹에게는 이보다 훨씬 짧은 수면을 취하게 한 다음에, 이들을 듣기 싫은 소음에 노출시켰다고 한다. 

     양쪽 모두 화를 내기는 했지만, 수면을 잘 취한 그룹에 비하여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한 그룹의 사람들은 좀 더 못 견디면서 듣기 싫은 소음에 화를 많이 냈다고 한다.

 


   * 같이 오래 살아온 부부에게 유머는 원망을 대신할 수 있다

 

     부부가 함께 오랜 세월을 살다보면, 화가 나는 순간도 많을 뿐 아니라, 서로 원망하는 순간도 많아질 것이다.

     그런데 한 조사에 의하면, 원망과 질책 대신에 유머를 쓸 수 있다면, 부부 사이의 관계가 더 원만해질 수 있게된다는 것이다.

 


   * 낮은 비타민-D 수준은 보다 높은 우울증 위험으로 :

 

     50세 이상의 아일랜드인 4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된 바에 의하면 비타민-D와 무드 사이에 강한 연관성을 갖고있음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 조사에 의하면, 비타민-D가 부족하게 되면 4년 이내에 우울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75% 증가한다는 것이다. 비타민-D는 햇볕 비타민으로 알려진 바 있다. 햇볕은 받으면 몸에서 비타민-D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비타민-D는 뼈 건강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지는 오래되었지만, 비타민-D가 우울증과 연관되었다는 사실은 이번이 최초로 발표된 것이다. 

 

     혹시 비타민-D 부족에 대하여 염려가 된다면, 담당의사에게 혈중 비타민-D 수준에 대하여 측정할 수 있다.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Febr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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