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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화과 채소가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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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20-04-02 06:30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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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는 꽃잎의 모양이 십자 모양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브러컬리, 칼리훌라워, 케일, 양배추 칼라드 그린 등 많은 종류의 십자화과 채소들이 있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풍부한 섬유질과 함께 각종 비타민, 광물질 및 각종 식물성 화학물질들이 들어있어 인간의 건강에 좋게 작용한다.

     특히 십자화과 채소에 들어있는 성분(glucosinolates)에는 유황분이 들어있으면서 특이한 냄새와 맛을 내면서 건강에 좋게 작용하게 된다.

 

     Glucosinolates이라는 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항산화작용과 함께 항염작용을 하는 물질로 변하면서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면서 심혈관 질환의 발생위험을 낮추어주게 된다.

     아직 확실한 원인/결과에 대한 결론은 내릴 수 없으나 인간의 방광, 유방, 대장, 자궁내막, 위, 폐, 난소, 췌장, 전립선 및 신장 암 발생위험을 낮추어주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한 조사에 의하면, 이 물질이 환경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발암물질을 몸밖으로 내어보낸다고 한다.

     십자화과 채소를 요리할 때, glucosinolates의 대사물질의 수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십자화과 채소를 날 것으로 섭취하면, 몸에서 나오는 효소와 작용하면서 대사물질들이 생기게 되는데, 물에 끓이게 되면 효소작용이 줄어들게 되면서 덜 좋은 결과를 보게된다고 한다. 

     다행하게도 장내 세균의 작용의 도움으로 되돌릴 수 있는 부분도 있게된다고 한다. 

 

     한 조사에 의하면, 야채를 볶으면 이 좋은 성분의 손실을 막아주게 된다고 한다. 여기에 마이크로웨이브도 같은 작용을 해준다고 한다.

     

     따라서 어떻게 해서 섭취를 하던지, 맛이나 냄새에 좌우되지 말고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게 작용하게 될 것이다.

 

     <Tufts University,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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