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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생활이 뼈 건강에 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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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20-05-07 07:34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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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생활이 뼈 건강에 미치는 영향

 

 

     골다공증 예방은 단순히 칼시움 섭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균형 잡힌 음식생활을 해야한다. 

 

     오래된 뼈는 제거되면서 새로운 뼈로 대치되는 과정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때 제거된 뼈를 제대로 보충해주지 못하게 될 때 골다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미국의 한 단체에서 추산한 바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1천 만 명이 골다공증을 갖고있으며 4천 3백 만 명이 골다공증 전 단계라고 한다.

     이런 현상은 젊은이들보다는 노인들로부터 더 많이 볼게된다.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골절이 발생하면, 생활에만 불편을 겪을 뿐 아니라 생명의 위협까지도 받게된다.

 

     뼈 조직은 나이 18세-25세 때 최고조에 이르는데, 이는 유전적, 영양상태, 신체활동 여부, 성장기의 건강상태 및 내분비상태에 따라서 결정된다.

 

     나이를 먹어갈수록(특히 갱년기 이후), 체내의 호르몬 상태가 변하기도 하지만, 소화장애, 스테로이드를 필두로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늘어나면서 뼈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게된다. 흡연과 심한 음주 역시 골 밀도를 내려준다.

     영양학적으로는 소금과다 섭취, 낮은 칼시움 섭취, 부적절한 비타민-D 등이 영향을 주게된다.

 

 

   칼시움과 비타민-D : 매일 적정한 수준의 칼시움과 비타민-D를 섭취하면 뼈 건강을 좋게 해준다.

 

     뼈는 온 몸에서 칼시움을 가장 많이 저장하고 있으며, 칼시움은 여러 면에서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영양소이다. 

     충분한 칼시움을 섭취하지 않으면, 뼈에 저장된 칼시움을 빼내어 쓰게된다.

 

     한 전문기관의 추천에 의하면, 50세-70세의 사람들은 하루에 1000 밀리그램을, 그러나 여자들은 하루에 1200 밀리그램의 칼시움을 섭취하라고 추천하고 있다. 

     그렇다고 추천된 양 이상을 섭취한다고 더 좋은 결과를 볼 수는 없다. 

     같은 전문기관에서 추천하는 비타민-D는 70세까지는 하루에 600 IU, 71세부터는 800 IU를 섭취하라고 한다.

 

     미 국립 골다공증 협회에서는 50세 이상은 하루에 800-1000 IU를 섭취하라고 한다.

     그러나 칼시움이나 비타민-D를 추천된 양보다 더 많이 섭취하면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게된다.

 

     칼시움은 우유제품이나 진초록 채소, 아먼드 및 칼시움 첨가 식품들로부터 75-80%를 취할 수 있다. 

     비타민-D는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에서 생성되지만, 비타민-D가 많이함유된 음식물들, 예로 생선이나 비타민-D 첨가 식품들을 통하여 섭취가 가능하다.

 

     칼시움이나 비타민-D 영양제 섭취는 담당 의사와 상의한 후에 하도록 한다.

 

      <Tufts University,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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