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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혈관 질환 위험요소를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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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8-02-06 07:41 조회2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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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혈관 질환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한 생활습성 개선이 발기부전에 미치는 영향 : 

 

    세계적으로 중년남자들의 발기부전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다. 

     다 아는 바와 같이 발기부전이란 남근의 발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만족할만한 성생활을 할 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 

 

     한 연구조사(MMAS, Massachusetts Male Aging Study)에 의하면, 40세-70세 사이 남자들의 52%가 발기 부전증을 갖고있다는 것이다(17.1% 가벼운, 25.2% 중간정도, 9.6% 중증).

     비슷한 다른 연구조사의 결과는 59세 미만에서는 12%, 60세-69세 사이는 22%, 69세 이상에서는 30%의 남자들이 발기부전을 보여주었다.

 

     발기부전 위험요소는 동맥경화와 관상동맥 질환 위험요소와 같이 간다. 여기에는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 흡연, 과체중, 신진대사 증후군 및 앉아있는 생활습성 등이 포함된다. 

     그러나 이 위험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있을 때에는 발기부전 위험이 더 높아지게 된다. 

     발기부전과 심혈관 질환 사이에 어떤 식으로든지 상관관계를 갖고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이 경향은 최근에 더 두드러지고 있다.

 

     식이요법, 운동 및 활동적인 생활습성을 보여주는 남자들로부터는 발기부전의 위험도가 낮다. 

     이때 약물치료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어줄 때 발기부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된다. 

     전에 있어오던 발기부전에 대한 연구조사는 발기부전에 대한 것이었던 반면에 이번의 연구조사는 발기부전과 심혈관 질환에 같이 해당되는 연구조사인 것이 특징이다.

 

 

   <배경> : 발기부전의 위험요소는 관상동맥 질환에 대한 위험요소와 같은 내용을 갖고 있다. 

     관상동맥 질환에 대한 생활습성 개선이 발기부전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이에 심혈관 질환에 대한 생활습성 개선과 함께 약물치료가 발기부전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의 연구조사가 진행된 바 있다.

 

   <내용> : 2010년 8월까지 미리 선정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다음에는 최소한 6주간의 생활습성 개선이나 심혈관 질환 위험요소를 줄이는 약물치료에 대한 조사가 있은 후 발기부전에 대한 조사를 하였다(IIEF-5, International Index of Erectile Dysfunction, 신뢰구간 95%).

 

   <결과> : 4개국 6 클리닉에서 모두 740명이 참가하였다. 

     심혈관 질환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한 생활습성 개선과 약물치료가 성 기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측정이 있었다. 

     그 결과, 차이는 2.66(95% CI, 1.86-3.47)이었다. 

     스태틴을 제외한 4개의 연구조사는 생활습성 개선이었는데(n=597) 이에 대한 차이는 2.40(95% CI, 1.19-3.61)이었다.

 

   <결론> : 심혈관 질환 위험요소들을 줄이는 목적으로 생활습성 개선과 약물치료는 발기부전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November 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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