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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혈성 및 출혈성 뇌졸중 위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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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8-02-13 07:48 조회3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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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혈성 및 출혈성 뇌졸중 위험에 미치는 생활습성 : 

 

     세계적으로 뇌졸중은 사망원인의 중요한 원인들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생활습성 개선으로 뇌졸중 위험이 감소되는 정도는 심근경색증을 감소시켜주는 것을 능가한다.

 

     전에 있어오던 연구조사는 뇌졸중과 약물치료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약물치료는 높은 경비, 부작용과 함께 지속적인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뇌졸중으로 발전하게 되면 이로부터 오게되는 여러 가지의 문제점들을 안게된다.

 

     뇌졸중에 관한 한 예방이 가장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한 생활습성이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를 낮추어준다는 믿을만한 증거가 있다. 더 나아가 생활습성은 다른 어떤 요소들에 비하여 월등하게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준다. 

 

     생활습성에는, 신체활동, 흡연, 음주, 체질지수(BMI) 및 음식생활이 포함된다. 이번 연구조사 이전에는 이런 요소들에 대한 검토가 시원치 않았다.

 

 

   <배경> : 다른 생활습성 요소들이 뇌졸중 위험, 특히 출혈성 뇌졸중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없었다.

 

   <방법> : 25세-74세 사이의 핀랜드 사람들로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병력을 갖고있지 않은 3만 6천 686명에 대하여 생활습성의 다른 요소들(흡연, 체질지수, 신체활동, 채식 및 음주)이 뇌졸중 발병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전향적인 연구조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결과> : 13.7년 동안 1,478명의 뇌졸중 환자가 발생하였다(1,167명 허혈성, 311 출혈성).

     이들에 대하여 나이, 성별, 교육, 뇌졸중에 대한 가족력, 당뇨병, 고혈압 및 콜레스테롤 수준 등에 대한 다변량 조정이 이루어진 다음에 이들이 얼마나 생활습성을 잘 지키는지를 0, 1, 2, 3, 4, 5로 나누었다. 

 

     전체 뇌졸중에 대한 생활습성에 대한 지표(indicator)는 각각 1, 0.66, 0.57, 0.51 및 0.33이었고, 허혈성 뇌졸중은 각각 1, 0.67, 0.60, 0.50 및 0.30, 그리고 출혈성 뇌졸중은 각각 1, 0.63, 0,49, 0.49 및 0.40이었다. 이런 역반응은 남녀 사이에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결론> : 건강한 생활습성은 낮은 뇌졸중 발생과 관련되어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건강한 생활습성 지표(lifestyle indicator)들에 대하여도 전체, 허혈성 및 출혈성 뇌졸중 위험도에 대하여 마찬가지로 역반응을 보여주었다.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November 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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