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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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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9-09-17 07:23 조회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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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세포의 숫자를 많이 갖고있는 사람들은 높은 체중 결정치를 가지고 있게된다. 

     자라나는 어린이 시절에 과체중이 되면 평생 고생을 하게되는 이유인 것이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과체중이 될 경우에는 지방세포의 숫자도 같이 늘어나게 되는데 지방세포의 숫자는 평생을 가기 때문이다. 

 

     하여튼 체중 결정치에 접근하는 체중에 도달하게 되면 최후의 몇 킬로그램을 빼는데는 더 어렵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때 포기를 한다. 결과는 손쉽게 그 전의 체중으로 돌아가게 된다.

 

     음식량을 줄임으로 체중을 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경고는 다음과 같다. 

     적은 양의 음식섭취로 체중조절을 하게되면, 낮은 수준의 신진대가 이루어지게 된다.

     우리의 몸은 기아(famine)상태에 잘 적응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인류역사는 음식이 흔한 역사는 아니었던 것이다. 

 

     그런 몸을 갖고있는데 체중을 뺀다고 적은 음식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우리의 몸은 기아상태를 맞이한 것으로 풀이를 하게된다. 몸은 모든 열량을 아끼는 상태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체온이 떨어지며, 심장의 맥박수가 줄어들며, 혈압도 떨어지면서, 부족한 열량을 줄여서 쓰는 응급상태로 들어가는 것이다. 좀처럼 체중을 줄일 수 없게된다.

     낮은 신진대사가 이루어지게 된 결과 몸은 점점 약해지면서 기운이 없어지게 되면서 체중은 줄지 않게 된다.

 

     체중조절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고 난 후 이를 실천해야 한다. 

     우선 운동을 하면 체중 결정치의 재조정이 있게된다. 운동이 빠진 체중조절은 없다.

 

     다음에는 체중에 집중하지 말고 어떤 건강계획을 갖고있는지에 대하여 알아보아야 한다. 음식섭취, 적당한 운동, 적당한 영양보충제 복용, 스트레스 및 감정처리 방안 마련, 좋은 대인관계 설정, 혼자만의 양질의 시간 및 계속적으로 공부하는 자세 등 7가지에 대한 건강계획을 실천한 끝에 오는 체중에 대해서는 특별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군것질은 틀림없이 과체중으로 가게된다. 문화에 가려진 여러 가지의 음식생활은 과체중 길에 들어서는 첩경이기도 하다. 

     군것질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며, 특히 빈 열량(empty calorie = 콜라류와 같이 달기만 하고 다른 미소영양소들은 하나도 없는) 음식들의 섭취는 체중조절과는 거리가 먼 행동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체중조절에는 체중 결정치가 어디에 책정되어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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