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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에 눕기 전후에 긴장을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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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20-09-17 04:01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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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에 눕기 전후에 긴장을 풀어야 한다 : 

 

     몸이 긴장하면, 마음이 긴장되고, 마음이 긴장하면, 교감신경이 긴장한다(뛰거나 싸우거나 반응).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되는데 이 스트레스 호르몬은 사람을 몸과 마음을 통틀어 싸우려고 하는 경고상태로 몰아가게 된다. 

     잠하고는 거리가 먼 이야기가 된다. 어떻게 해서든지 긴장을 풀어야 긴장호르몬이 나오지 않게 되고 그래야만 잠 잘 수 있는 부교감신경 아래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앞에 나온 여러 가지 방법들은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방법들이다. 

     몸의 긴장을 풀어주니, 마음의 긴장이 풀어지고 이어서 교감신경의 긴장이 풀어지게 된다.

     교감신경의 지배아래에 있는 스트레스 호르몬들이 안 나오게 되며, 결과적으로 온 몸이 잠 잘 수 있는 상태인 부교감 신경의 지배아래 들어가게 된다.

 

     몸이 긴장할 때, 자면서도 이를 갈게되고, 몸의 근육이 뭉치면서 통증이 나타나고, 발과 다리를 떨거나,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게 되는데 이는 몸이 긴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마음의 긴장은 걱정과 불안으로 나타난다. 생각으로 꽉 차며 별의 별 생각이 다 난다. 심할 때는 안절부절하며 어쩔 줄 모른다.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노 아드레날린이 나와서 심장이 빨리 뛰고 혈압이 올라가며, 숨이 가빠진다. 

     마음의 긴장으로 빨라진 생각이 더 빨라지게 된다. 남하고 싸울 때와 꼭 같아지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잠을 잔다는 것은 불가능인 것이다.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또한 교감신경 아래 놓이게 된 상태를 풀어주는 것이 긴장을 풀어주는 여러 가지 방법들인데 앞에서 열거한 방법 이외에 몇 가지를 더 소개한다. 

 

     이 방법들을 쓸 때, 긴장해서는 안되고, “되면 되고, 안되면 안 된다”는 집착하지 않은 상태로 들어가야 효과를 볼 수 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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